54세 이서진 노안 고백 ‘다모’에 이은 명대사 “미안하다 안 보인다”(달라달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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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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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을 보던 이서진은 "미안하다 도저히 안 보인다"며 읽기를 포기했고 "아침에 루테인을 건너 뛰었더니 안 보이네"라고 털어놨다.
나영석 PD는 안경을 쓰고 다시 메뉴판을 살펴보는 이서진에게 "형이 이 시대의 참 어른이야"라고 했고 이서진은 "나도 노력은 했다"고 반응했다.
이우정 작가는 "오늘 명언 하나 나왔다. '미안하다 안 보인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이후로 최고 명대사"라며 박장대소했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33115490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