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수현, 12년만 '악뮤' 포기 선언...오빠 이찬혁 "땅구덩이 처박혀도 동생과 함께" ('강호동네서점')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3268
ilCzSq


이찬혁이 힘들어하는 동생 이수현을 향해 "함께 뛰어내리자 약속을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31일 '쿠팡플레이'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등장부터 살벌한 악뮤의 남매 케미"라는 제목으로 '강호동네서점'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현은 오빠 이찬혁에 대해 "정말 열 받는 게 귀에 속삭이면서 '그 문법 틀렸다'라고 한다"면서 폭로를 시작했다.

이어 이찬혁은 자신의 영향력에 대해 언급, 이를 듣던 이수현은 "'왜 저래'가 그때부터 시작됐다"라면서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안겼다.

강호동은 "소개해 달라는 친구는 없었냐"고 물었고, 이수현은 "없었다"라면서 단호하게 말했다. 이를 듣던 이찬혁은 "넘어가도 될 것 같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이찬혁은 동생의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찬혁은 "보니까 수현이가 덩그러니 있더라"고 말했고, 이수현은 "'악뮤를 그만해야 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다"라면서 긴 슬럼프로 인해 악뮤를 그만두게 될 뻔했던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

이찬혁은 "'네가 땅 구덩이 속으로 처박히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너의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리겠다'라고 약속을 했다"라며 당시 동생에게 건넨 말을 떠올려 뭉클함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9042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43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미국와보니까 한국은 마망국가수준임
    • 11:42
    • 조회 134
    • 이슈
    • 스포츠 보는 사람들 다 기겁한 농심의 새 유니폼
    • 11:42
    • 조회 106
    • 유머
    • 인간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하는 맹수
    • 11:42
    • 조회 38
    • 유머
    • 이준석 “호르무즈 막혔다고 출퇴근길 막나…외교에서 성과 내야”
    • 11:40
    • 조회 133
    • 정치
    7
    •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12일 만에 글로벌 400만장 돌파
    • 11:39
    • 조회 158
    • 기사/뉴스
    1
    • 정부, 중국인 비자발급 완화…韓방문 경험있으면 5년 복수비자
    • 11:38
    • 조회 152
    • 기사/뉴스
    5
    • 케미 좋은데 아직도 다시 작품에서 재회 안한 조합
    • 11:37
    • 조회 549
    • 이슈
    4
    • 올해로 세상을 떠난지 6년된 연예인.jpg
    • 11:36
    • 조회 2210
    • 이슈
    11
    •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출시…제로 라인업 확대
    • 11:35
    • 조회 345
    • 이슈
    11
    • "출근하면 못생겨진다"…직장인 시간대별 외모 변화 사진에 '폭풍 공감'
    • 11:35
    • 조회 648
    • 기사/뉴스
    • 5수생이 나이 많아 보이는 이유
    • 11:35
    • 조회 866
    • 유머
    3
    • “청주 카페 점주 남편이 경찰 고위직?” 온라인 시끌…변호인 “허위사실”
    • 11:33
    • 조회 851
    • 기사/뉴스
    13
    • 수액백 원료 나프타 불안에 정부 발빠른 대응…제약업계 "우려 일부 해소"
    • 11:33
    • 조회 287
    • 기사/뉴스
    5
    • 외벌이 생활비 다들 얼마씩 나가?
    • 11:32
    • 조회 1059
    • 이슈
    38
    • 알고보니 "왕이 될 상"인 연예인
    • 11:31
    • 조회 1213
    • 이슈
    8
    • 요즘 군입대 꿀팁
    • 11:30
    • 조회 1506
    • 이슈
    24
    • '왕과 사는 남자', 1600만까지 23만 남았다…9주차에도 정상 행진[박스S]
    • 11:30
    • 조회 320
    • 기사/뉴스
    9
    • 말차 이어 보라색 디저트 ‘우베’가 뜬다…투썸 벌써 내놨네
    • 11:29
    • 조회 1733
    • 이슈
    24
    • 월드컵 떨어질만 했던 이탈리아 근황
    • 11:28
    • 조회 1446
    • 이슈
    6
    • 독특하면서 아름다운 세계 각지의 나무들 🌳
    • 11:28
    • 조회 504
    • 이슈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