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보다 무서운 건 보험사 소송”…실손보험, 사적 안전망 역할 ‘흔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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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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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항암 투병 중인 1세대 실손보험 가입자인 김태동 씨는 보험사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국가에서 환급받은 금액이 보험사로부터 '부당이득'이라며 소송을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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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변호사는 보험사의 대표적인 갑질 사례로 '실제 약관과 다른 안내, '제3의료기관 자문 부동의 시 지급 거절', '향후 특정 치료 미청구 확약(특약) 요구', '암 진단후 2년동안 보험금 지급 안내' 등을 꼽았다. 특히 손해사정사에 따라 보험금 지급 여부가 갈리는 이른바 '복불복 지급' 문제가 형평성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21846?sid=101
보험사 갑질 근절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