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고발에 안 물러난다" 백종원의 정면돌파…주총서 M&A·해외 확장 선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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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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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유채리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1년간 겪은 여러 논란에 대해 정면 돌파 의지를 천명했다. 백 대표는 억지 민원과 악의적 공격으로 지체된 기업 활동을 올해 본격화하겠다고 밝히며 주주와 가맹점주를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 식품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올해 더본코리아의 핵심 목표는 해외 사업 확대, 공격적인 인수합병(M&A), 가맹점 활성화 및 신사업 발굴로 요약된다. 구체적으로는 미주, 동남아,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로컬 기업들과 기업간거래(B2B) 소스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경쟁력 있는 핵심 브랜드 1~2개를 선정해 새로운 해외 거점에 전략적으로 진출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백 대표는 "올해를 기점으로 글로벌 종합 식품 기업으로 확실히 도약할 것"이라며 "지난해와 같은 사태로 점주와 주주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악의적인 목적으로 음해와 공격을 일삼는 이들에게는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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