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갱어' 은지원·롱샷 률 드디어 만났다…"합동무대까지" [★해시태그]
무명의 더쿠
|
13:20 |
조회 수 1289

편은지 PD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도플갱어로 불리는 방송인 은지원과 롱샷 률의 만남이 성사됐다.
KBS 2TV '살림남' 편은지 PD는 31일 개인 SNS에 "살림남 큰 거 온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젝스키스 은지원이 도플갱어로 불린 롱샷 률이 만나 롱샷의 사인앨범을 들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편은지 PD는 "본인은 이미 썩었다며 이런 기획하지 말라고 하시더니, 막상 헤메코까지 완벽하게 준비한 률을 보고 합동 무대까지 선보여준 은다정 님"이라며 "예능과 랩까지 모두 잘하고 간 롱샷 률까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이번 주 토요일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공개된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9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