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우도환, 상남자 포즈
배우 우도환이 ‘사냥개들’ 시즌2를 위해 체중을 증량하며 캐릭터 변화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우도환은 “3년의 시간이 흐른 만큼, 더 단련된 인물이라는 인상을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몸무게를 약 13kg 정도 증량했고, 시즌1보다도 5kg 정도 더 늘렸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 해봤던 작업이라 시즌2에서는 조금 더 수월했던 것 같다”며 “운동은 꾸준히 하면 되는 부분이라 다른 것보다 비교적 쉬운 작업이라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몸을 만드는 것보다 내면을 바꾸거나 대본을 연구해 캐릭터를 완성하는 과정이 더 어렵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31121125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