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부친 너무 잘생겨 남자도 홀려 "미모+국적 물려받아" 여권 3개 공개 (아근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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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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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부친에게 물려받은 우월한 유전자와 국적 3개를 자랑했다.
3월 3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가수 전소미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소미를 아기 때부터 봤다. 엄마가 안고 다닐 때부터 봤다. 매튜를 좀 안다”며 전소미 부친 매튜와 친구라고 밝혔다. 전소미는 “어느 순간 데뷔해서 활동하다 보니까 아기 때 본 삼촌, 이모가 계신다. 그 중 한 분”이라고 이상민을 말했다. 이상민은 “매튜는 외국인 중에 가장 잘 생겼다”고 외모를 칭찬했고, 이수지는 “이게 유전자의 힘이구나”라며 감탄했다.
전소미 부친 매튜의 20대 리즈 시절 사진도 공개됐고, 카이가 “인기가 엄청 많으실 것 같다”며 감탄하자 전소미는 “지금도 저렇다”며 “오랜만에 아빠 보러갔을 때 같이 밥 먹자고 하면 ‘미안한데 내가 밥 먹을 시간이 3시간 지나서 못 먹는다’고 한다. 자기 타임 테이블과 안 맞으니까 다음에 찾아오라고 한다”고 남다른 부친의 자기관리법을 전했다.
이상민은 “아빠 인기가 어마어마해서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끌어당기는 인간 자석”이라고 표현했고, 전소미는 “아빠가 진짜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다. 아기 때부터 알려줬다. 지금 너 뒤쪽 대각선에 있는 사람 나한테 관심 있어. 아기니까 누구일까 궁금한데 어떤 남자가 와서 아빠한테 자기 스카프 주고 가고. 아기 때 홍석천 삼촌도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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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60331n02570?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