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엑소 카이 좋아했다 “10년 만에 첫 만남…데뷔 때 그대로”(아근진)[결정적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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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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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그룹 엑소 멤버 카이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2013년 소미가 13살 소녀였어. 실제 2013년도 최고의 해를 누린 건 카이다"라고 말을 꺼냈다. 전소미는 "진짜 인정"이라며 힘을 보탰다.

이상민은 "소미도 그때 카이 팬이었다며"라고 물었다. 전소미는 "그때 학교 다닐 때 '아이돌 누구 좋아해?'가 아니라 '엑소 누구 좋아해?'였어. 진짜. 인기 절정"이라고 답했다.
이수지는 "소미 엑소 누구 좋아했어?"라며 궁금해했다. 전소미는 "나 사실 카이 선배님 좋아했어"라며 웃었다. 이상민은 "왜냐하면 춤으로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니까. 2013년 어마어마했지"라고 설명했다.
카이는 "10년 활동하면서 처음 봤다"고 밝혔다. 이수지는 "팬이었던 오빠 만나니까 어때?"라고 했다. 전소미는 "(데뷔 때랑) 그대로세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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