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로, ‘신사의 품격’ 교복신에 소신 발언 “작가님 훌륭해”(아니근데진짜)
2,713 12
2026.03.31 07:33
2,713 12
edWPSM


[OSEN=임혜영 기자] 김수로가 교복 촬영 장면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3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이 출연했다.

이상민은 김수로에게 이 나이에 교복을 입는 건 안 해야 할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김수로는 과거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교복을 입고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카이는 “어떻게 학생이냐. 학생주임이지”라고 놀렸다. 김수로는 “작가님이 훌륭하다. ‘친구’를 오마주한 것이라 저 교복에 늙은 얼굴이 재밌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돈이 없었냐. 아역 배우를 써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https://naver.me/GDQEdqkR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38 03.30 25,2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2,0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9,5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2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97 유머 연극계 두번다시 없을 리미티드에디션 티켓 15:36 80
3031996 기사/뉴스 이대호 직접 뽑은 작은 거인 누구? 베일 벗은 ‘우리동네 야구대장’ 라인업 15:35 22
3031995 정보 맘스터치x김풍 콜라보 <김풍 야매 컬렉션> 4종 공개 1 15:35 111
3031994 이슈 아이유X변우석 엘르 4월호 스페셜에디션 미리보기 15:35 47
3031993 정치 김동연, 추미애에 "정말 궁금해서…경기도지사로서 뭘 하려는지" 8 15:33 283
3031992 이슈 랜덤채팅계에서 전설로 남은 대화들..JPG 1 15:33 495
3031991 정치 이 대통령 "부산만 특별법 만들어주면 다른 덴 어떻게 하냐" 3 15:33 222
3031990 유머 포코피아에서 채소 수확기 만들기 4 15:32 299
3031989 기사/뉴스 대구 잠수교 아래서 '시신 담긴 캐리어'…경찰 수사(종합) 4 15:31 291
3031988 이슈 [KBO] 갤럽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 팀 조사 결과 19 15:31 812
3031987 유머 이웃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낸 사람 11 15:29 774
3031986 기사/뉴스 '사냥개들2' 비 "일상에서 악역 모습 유지하다 아내 김태희에 혼나" 2 15:29 392
3031985 이슈 다들 이거 해봐 411 15:27 4,941
3031984 이슈 박보검 닥터포헤어 보검예보 영상 15:26 194
3031983 이슈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술자리 예절 35 15:25 1,643
3031982 이슈 기무라 타쿠야 부인 쿠도 시즈카 리즈시절.jpg 10 15:25 1,135
3031981 이슈 헬스 트레이너한테 개큰수작부리는 회원.jpg 10 15:23 1,982
3031980 유머 남의 말에 집중 못하는 사람 15:23 418
3031979 기사/뉴스 외국인 10명 중 3명 ‘한류 비호감’... 원인은 다양성 몰이해·비윤리 유명인 3 15:22 617
3031978 기사/뉴스 '성범죄 의혹' 황석희, '유퀴즈' 이어 '전참시' 비공개 처리 2 15:22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