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솔로로 홀로서기, 두려워도 멈출 수 없어”[스타화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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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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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뉴스엔 박수인 기자]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 'DEADLINE'을 마치며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어릴 적부터 자기 주관이 확실한 친구들이었기 때문에 각자 개성은 그대로예요. 개개인이 달라졌다기보다 무대가 새롭게 느껴졌죠. 각자의 색이 선명한 앨범을 내고 나니, 무대 하나하나가 합해져서 볼거리가 풍성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어요”라고 말했다.
지난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홀로서기를 한 뒤 1년이라는 시간이 남긴 점을 묻자 “제가 좋아하는 곡을 사람들이 같이 공감해 준다는 것. 그 자체가 뮤지션으로서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는 다른, 새로운 도전 앞에서 두렵다고 해서 멈출 수 없다는 걸 배웠죠. 일종의 성장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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