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잼통령 발언 요약하자면
"정치인은 개인의 신념이나 가치를 실험하는 자리가 아니다."
"기준은 오직 다수 국민의 최대 행복이어야 한다."
한마디로
“이념 싸움 말고 현실 정치해라” 이거임
https://news.nate.com/view/20260330n29015

이걸 경기도 경선 라인업에 대입해보면 상황이 참 묘함 ㅋㅋㅋㅋ
추미애
검찰개혁, 강성 이미지는 ‘신념 정치’ 대표주자 느낌
과거 갈등 이슈 계속 소환됨
당심은 강한데 확장성 얘기 계속 나오는 이유

한준호
명심 + 실무형 + 현실 노선 이미지
친명 흐름 타면서 상승세
당심 + 민심 둘 다 노리는 포지션
예비경선은 당심 100%라 추미애 1위, 한준호 2위로 끝났지만
본경선은 당원 50 + 여론 50임
결국 누가 더 선명하냐가 아니라
누가 본선에서 이길 수 있느냐는 현실성 싸움으로 바뀔듯
지금 경기도 경선은 신념 vs 현실인데 ㅋㅋㅋㅋㅋㅋ
잼통령 발언으로 한준호 흐름으로 좀 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