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원덬이의 영원한 이상형 배우 조쉬 하트넷 (feat. 진주만) 약스압

무명의 더쿠 | 17:26 | 조회 수 1656

https://img.theqoo.net/LWdfNT
 

https://img.theqoo.net/pkUphp

 

https://img.theqoo.net/GXqXFC

 

https://img.theqoo.net/rnexDe

https://img.theqoo.net/vEGNEh

https://img.theqoo.net/MoYhOS

https://img.theqoo.net/NwOctL

https://img.theqoo.net/aUfiJo
 

https://img.theqoo.net/urfCCa

https://img.theqoo.net/jXLTar
 

https://img.theqoo.net/HCkGxw

https://img.theqoo.net/YqecyN

https://img.theqoo.net/oTwGJy
 

gWNjjY

 

https://img.theqoo.net/hQpmeN

https://img.theqoo.net/MQDzLd

https://img.theqoo.net/YrcJtS

https://img.theqoo.net/TjHzmq

https://img.theqoo.net/OxDWiC

https://img.theqoo.net/meSVZS

https://img.theqoo.net/FrKcpt

UTLrxX

rZWgfH

GeFaxL

https://img.theqoo.net/GvXgEz

https://img.theqoo.net/jxppdK

 

조쉬 하트넷의 영화 출세작 2001년 진주만

이 영화로 전세계적 인기를 얻기 시작했는데

영화 개봉 후 고향으로 돌아가 2년 가까이 칩거했을정도로

너무 어린 나이에 얻은 큰 인기를 부담스러워 했다고함

 

한창때 헐리우드를 떠나 작은영화, 인디영화에 주력하기

시작하면서 헐리웃 메인 프로젝트에서 멀어져갔는데

그래도 큰 공백기 없이 꾸준히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함.

사람들이 자신의 작품을 잘 모르는게 슬프긴 하지만

당시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ㅇㅇ 

(헐리웃을 떠난 여러 이유가 있는데 계속 잘생기고

멋진 역할만 들어왔고, 스토킹, 갱단 수준의 파파라치 등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떠날수 밖에 없었다고 회고함. 

아빠 사칭하며 총들고 쫓아온 괴한까지...)

 

그러다 최근 몇년간 영화 오펜하이머나 트랩 등에 출연하며

다시 큰 스크린으로 돌아오기 시작해서

팬들이 기뻐하는 배우 중 하나🥳🥳🥳

아래짤들은 최근 영화 홍보돌 때와 촬영장 짤들

여전히 존멋ㅠㅠ (결혼해서 벌써 자녀가 4명) 


MubeZp
BTxKtQ
PWgwEX

QxbUat

https://img.theqoo.net/Vxfrxa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36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네이버페이5원이 왔다냥
    • 19:05
    • 조회 82
    • 정보
    • INSIDE MEOVV | 미야오 가원 x PRADA IN MILAN & HONG KONG BEHIND
    • 19:04
    • 조회 8
    • 이슈
    • 황석희: 트랜스젠더를 인정하지 않는 페미니즘은 지지할 수 없다
    • 19:04
    • 조회 191
    • 이슈
    2
    • 데이식스 원필 '사랑병동' 멜론 TOP100 28위 진입 + 수록곡 전곡 TOP100 진입
    • 19:03
    • 조회 223
    • 이슈
    17
    • [Archel.zip] OWIS (오위스) 첫 데뷔 라이브 | Welcome to MUSEUM 💫
    • 19:01
    • 조회 54
    • 이슈
    • 뭐 찾으러 둘째방에 들어감
    • 19:00
    • 조회 955
    • 유머
    9
    • 술이 안 깨서 방송중에 뒤에서 자고 있는 아이돌멤버
    • 19:00
    • 조회 827
    • 유머
    5
    • 몰카 찍어서 4번 걸리고 (1회 훈방 포함), 그중에 미성년자 대상으로 한 전력까지 있는 몰카범이 받은 형량
    • 19:00
    • 조회 444
    • 이슈
    9
    • 큐티스트릿 - 귀엽기만 하면 안되나요? [릴레이댄스]
    • 19:00
    • 조회 81
    • 이슈
    • 주변에 이런 사람 은근 많음...twt
    • 18:59
    • 조회 464
    • 이슈
    9
    • Two 챌린지 태용
    • 18:57
    • 조회 165
    • 이슈
    2
    • 양파는 볶음, 조림이 기본이다
    • 18:56
    • 조회 1637
    • 정보
    55
    • 롯데 빼빼로 스노위아몬드 전국 트레이더스 단독 출시
    • 18:55
    • 조회 767
    • 이슈
    9
    • 광주터미널 창억떡 운영....종....료
    • 18:55
    • 조회 3014
    • 이슈
    21
    • [보검매직컬 미방분] 언제든지 신속하게! 친절함을 배달하는 상이 택배입니다🚚
    • 18:55
    • 조회 140
    • 이슈
    1
    •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기 영화 주인공했으면 좋겠다는 반응 많은데 반박이 거의 없는 배우 ㄷㄷ.jpg
    • 18:54
    • 조회 1210
    • 이슈
    8
    • [단독] 대구서 역대 최대 '전세사기', "'건축왕' 판박이···피해 200억" | 대구MBC뉴스
    • 18:53
    • 조회 655
    • 기사/뉴스
    6
    • 사회초년생 시절 조문을 가본게 처음이라 너무 긴장한 나머지 한쪽 무릎을 세우고 조신하게 반절을 올림.
    • 18:52
    • 조회 639
    • 유머
    5
    • 해외 인기 가수 국내 콘서트에 초대된 아이돌.jpg
    • 18:52
    • 조회 1174
    • 이슈
    2
    • 어린이집/유치원 교사가 병가/연차도 마음대로 못 쓰고 아파도 출근하는 이유
    • 18:51
    • 조회 1777
    • 이슈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