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다시 눈 가렸다…최현욱 부추전에 냉혹 평가 ('방과후 태리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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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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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우규 기자)
지난 29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고래쌤' 안성재가 김태리·최현욱·강남과 횽홍초등학교 운동회에 참가해 최종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운동회 이후에는 최현욱과 강남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수육을 만든 강남은 잡내 제거를 위해 요구르트를 넣는 파격적인 레시피를 선보였다. 또 최현욱은 감으로 부추전 반죽을 완성하고 비법 양념장을 곁들여 흥미를 유발했다.
이후 진행된 블라인드 평가에서는 안성재가 최현욱의 부추전을, 김태리가 강남의 수육에 한 표를 행사하며 1 대 1 무승부로 종료됐다. 최현욱은 "무승부지만 안성재 셰프님한테 표를 받은 게 더 기분이 좋았다. 나를 어느 정도 인정해주는 말로 들었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김태리와 안성재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느끼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안성재는 김태리에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따뜻한 조언으로 부담을 덜어줬다.
사진=tvN '방과후 태리쌤'
https://v.daum.net/v/20260330170325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