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방탄소년단 뷔, 데뷔 10일 전 얼굴 공개된 이유 “다른 회사서 채갈까 봐…”(요정재형)

무명의 더쿠 | 16:53 | 조회 수 2427

qdshYZ

 

3월 29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출연, 정재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뷔는 "연습생 된 것만으로 일단 행복했다. 그래서 욕심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그렇게 일찍 됐는데 데뷔 조에서 네가 제일 마지막에 소개가 됐었어"라고 말을 꺼냈다.
뷔는 "네 맞아요"라고 했다. 정재형은 "10일 전에. 근데 그게 왜 그랬는지 알았어? 좀 그때 약간 불안하지 않았어?"라고 물었다. 뷔는 "얘기해 주셨었는데 다른 회사에서 채갈까 봐 공개를 늦게 했다고 하더라고요"라고 답했다.

 

뷔는 "왜냐하면 저희가 다 첫 회사거든요. 저도 첫 회사에서 데뷔한 케이스인데 뭐 그렇다고 하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정재형은 "약간 불안하거나 그렇지는 않았어? 너한테는 데뷔한다고 말하고 공개만 그렇게 한 거야?"라며 궁금해했다.

 

뷔는 "네. 이름까진 지어주셨었어요"라고 했다.또한 정재형은 "그래서 그렇게 그런 연습생을 거쳐서 데뷔하면 되게 이렇게 꿈꾸지? '이렇게 될 거야' 이렇게 꿈이 있잖아"라고 말했다. 뷔는 "저는 사실 그냥 데뷔했으면 만족하고 살아야죠"라고 전했다.

뷔는 "제가 첫 방송 때 외할머니랑 친할머니한테 '6시에 TV를 틀어라. 나 나온다'고 했어요. 7명의 남자들이고 소년들이가 정말 정신없이 춤추다가 정신없이 막 지나가요. 뭘 봤다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TV에 출연한 거를 거의 안 믿으시더라고요. 그거 좀 이해시키는 데 좀 오래 걸렸어요"고 털어놨다.

뷔는 "할머니가 TV에서 저를 못 봤다고 하니까 거기에서 욕심이 좀 있었어요. 정말 TV에 보이게 해야겠다 했을 때 이제 카메라 빨간 불이 켜지면 최대한 늦게, 지금쯤이면 알아봤나"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857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73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양파는 볶음, 조림이 기본이다
    • 18:56
    • 조회 94
    • 정보
    • 롯데 빼빼로 스노위아몬드 전국 트레이더스 단독 출시
    • 18:55
    • 조회 90
    • 이슈
    • 광주터미널 창억떡 운영....종....료
    • 18:55
    • 조회 562
    • 이슈
    3
    • [보검매직컬 미방분] 언제든지 신속하게! 친절함을 배달하는 상이 택배입니다🚚
    • 18:55
    • 조회 29
    • 이슈
    •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기 영화 주인공했으면 좋겠다는 반응 많은데 반박이 거의 없는 배우 ㄷㄷ.jpg
    • 18:54
    • 조회 255
    • 이슈
    1
    • 디올 헤어 타이
    • 18:54
    • 조회 257
    • 이슈
    • [단독] 대구서 역대 최대 '전세사기', "'건축왕' 판박이···피해 200억" | 대구MBC뉴스
    • 18:53
    • 조회 281
    • 기사/뉴스
    4
    • 사회초년생 시절 조문을 가본게 처음이라 너무 긴장한 나머지 한쪽 무릎을 세우고 조신하게 반절을 올림.
    • 18:52
    • 조회 281
    • 유머
    4
    • 해외 인기 가수 국내 콘서트에 초대된 아이돌.jpg
    • 18:52
    • 조회 517
    • 이슈
    1
    • 어린이집/유치원 교사가 병가/연차도 마음대로 못 쓰고 아파도 출근하는 이유
    • 18:51
    • 조회 718
    • 이슈
    12
    • 찐팬을 위해 결혼식에 기습 방문한 송가인! 오로지 신부만을 위한 최애 송가인의 특별 축가 이벤트👰‍♀️🎤💞 | 가인로그여라🩷
    • 18:51
    • 조회 72
    • 이슈
    • 중국이 생각하는 선진국 순위
    • 18:50
    • 조회 742
    • 이슈
    10
    • 홍콩 ‘관광객 폰 비번 제출 의무화’ 법에…미국·중국 신경전 격화
    • 18:49
    • 조회 385
    • 기사/뉴스
    9
    • 엥 티비엔에서 커뮤 서바한대
    • 18:49
    • 조회 1721
    • 이슈
    26
    • 산업부 "러시아산 나프타 2.7만톤 오늘 국내 도착"
    • 18:49
    • 조회 316
    • 기사/뉴스
    3
    • 어머님들의 시선을 뺏는 유제니 룩
    • 18:48
    • 조회 768
    • 유머
    3
    • 느좋 미친 화사 인스타
    • 18:47
    • 조회 1193
    • 이슈
    4
    • 연예인들 카메라 마사지의 진짜 뜻
    • 18:45
    • 조회 1649
    • 유머
    6
    • 용준형 "소속사와 신뢰관계 파탄, 계약 해지 통보"[전문]
    • 18:42
    • 조회 3151
    • 기사/뉴스
    18
    • N.TOP 채민 희우 강현 캐치캐치 챌린지
    • 18:41
    • 조회 56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