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ogmogujojochan/status/2038211404399030625?s=20
어머니에게 시위에 가겠다고 말했더니
“왜 그런… 누가 영향을 줘서 시위에 가는 거야?”라고 물으셨다.
굳이 말하자면 어머니가 나를 그렇게 키워주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늘 사람에게 친절하라고 빅이슈(노숙자 지원잡지)를 사는 어머니가 왜 시위에 나서지 않는지 딸인 내가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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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게 시위에 가겠다고 말했더니
“왜 그런… 누가 영향을 줘서 시위에 가는 거야?”라고 물으셨다.
굳이 말하자면 어머니가 나를 그렇게 키워주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늘 사람에게 친절하라고 빅이슈(노숙자 지원잡지)를 사는 어머니가 왜 시위에 나서지 않는지 딸인 내가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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