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샘킴, 이러다 초통령 되겠어…"놀림 받는 캐릭터라 그런가" ('1박2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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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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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의 이번 출연은 세 번째다. 2018년 이후 9년 만에 해당 프로그램을 다시 찾은 그는 "그때도 일만 하다가 갔는데 감회가 남다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당초 샘킴은 섭외를 고사했으나 평소 친분이 두터운 정호영의 설득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개그맨 문세윤이 불편한 사람이 있냐고 묻자 샘킴은 "그게 아니라 식당 일이 바빠서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김종민, 문세윤과 팀을 이룬 샘킴은 방송 이후 초등학생 팬이 늘어났다고 언급했다. 그는 "아무래도 놀림을 받는 캐릭터라 그런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탈락 이후 본인을 가장 많이 놀린 사람으로는 아들을 지목했다. 샘킴은 아들과 함께 방송을 보던 중 정호영이 나오자 아들이 "아빠 이긴 사람이네"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이민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33014030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