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큰일났다…지상파 3사 "월드컵 중계권 협상, 진전 없다"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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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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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JTBC 측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협상에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JTBC 중계권 협상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김종철 위원장과 KBS 박장범 사장, MBC 안형준 사장, SBS 방문신 사장, JTBC 전진배 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와 관련해, 한 지상파 관계자는 "2026 월드컵 중계권 협상과 관련 진전은 없었다"며 "실무 협상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6 월드컵 이후 올림픽·월드컵 중계권과 관련 KBS, MBC, SBS, JTBC 외 방송사 등이 참여하는 '코리아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중계권 사태를 촉발한 JTBC에 지상파 3사 사장단은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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