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머스크 xAI 공동창업자 11명 전원 이탈…"3년만에 다른 길로"
665 0
2026.03.30 10:54
665 0
핵심 인력 올해만 8명 퇴사…AI 논란·조직 문제 겹친 듯
머스크 "초기 인력과 성장 단계 인력 달라"…인재 재정비 나서


IwKWkC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공동창업자 11명이 모두 회사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약 3년 만에 핵심 멤버 전원이 이탈한 것이다.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xAI의 공동창업자 로스 노딘이 최근 퇴사했다고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딘은 과거 테슬라 자율주행팀 출신으로, xAI 창업 이후 머스크에게 직접 보고하던 핵심 인물로 알려졌다. 

또 다른 공동창업자 마누엘 크로이스 역시 최근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지면서, 공동창업자 11명 전원이 회사를 떠났다.특히 공동창업자 가운데 8명은 올해 1월 이후 잇따라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단기간에 핵심 인력이 대거 빠져나간 점에 주목하고 있다.

크로이스는 구글 출신으로 AI 모델 사전 학습과 코딩 모델 개선을 주도해 온 인물로, 이번 이탈은 기술 개발 측면에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딘 역시 창업 초기부터 참여해온 핵심 인사로, 그의 퇴사는 상징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인력 이탈은 xAI가 지난해 말 아동 성착취 영상 생성 논란에 휘말린 이후 본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스페이스X의 xAI 인수 과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56514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684 00:05 8,5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5,9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768 기사/뉴스 높은 집값·대출 '이중장벽'에 막혔다…'脫서울' 가속 14:29 15
3030767 정치 계엄때 국회 달려간 오타쿠 14:29 75
3030766 이슈 4월 25일 넷플릭스 종료 예정 영화 14:29 142
3030765 이슈 팬미팅에서 LoL(리그 오브 레전드) OST 메들리 말아준 밴드 14:28 44
3030764 이슈 요즘 유행 바뀌는 속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던 사장님 1 14:27 219
3030763 기사/뉴스 '틈만나면' 박해수, 갓세븐 박진영 실물 감탄 후기…"나도 모르게 '눈이 너무 예뻐' 소리 튀어나와" 3 14:27 179
3030762 유머 키오프 하바회 디바오브라이프 14:27 22
3030761 기사/뉴스 "상담 누설하면 징역 3년" 법안 발의에 교사들 술렁 5 14:27 245
3030760 이슈 노메이크업 상태로 데뷔 무대를 했다는 가수…jpg 3 14:27 464
3030759 기사/뉴스 "음료수 달라고 칭얼대서" 한살 딸 폭행한 40대 엄마 입건 1 14:26 100
3030758 기사/뉴스 '감사의 정원' 석재 기증국 외교단 초청한 오세훈 시장 2 14:25 120
3030757 이슈 무대 댄스라이브 개짱존나기깔나게 잘하는 서인영 무대들 2 14:25 136
3030756 유머 진돗개와 콜라보한 신발회사 2 14:23 861
3030755 유머 헤헤헤 훔쳐먹는거 존맛임 2 14:23 451
3030754 정보 [속보] “종량제 없으면 일반 봉투 허용” 기후부, 사재기 차단 51 14:20 2,441
3030753 기사/뉴스 박효신 신보, 'AE' 'Any Love' 더블 타이틀로 무장 4 14:18 212
3030752 이슈 홍명보 이번 3월 평가전 계획 밝혀짐 3 14:18 421
3030751 유머 캌테일 이름 Ginipig Gwanlamryo 14:18 183
3030750 기사/뉴스 “건물도 팔았다는데..” 음주·도박 신혜성, 이민우 결혼식 불참 ‘근황 미스터리’ 15 14:16 2,278
3030749 유머 당당하게 따라가다가 뒤돌아보니까 숨어서 목 빼서 훔쳐봄ㅋㅋ 2 14:15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