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머스크 xAI 공동창업자 11명 전원 이탈…"3년만에 다른 길로"
588 0
2026.03.30 10:54
588 0
핵심 인력 올해만 8명 퇴사…AI 논란·조직 문제 겹친 듯
머스크 "초기 인력과 성장 단계 인력 달라"…인재 재정비 나서


IwKWkC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공동창업자 11명이 모두 회사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약 3년 만에 핵심 멤버 전원이 이탈한 것이다.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xAI의 공동창업자 로스 노딘이 최근 퇴사했다고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딘은 과거 테슬라 자율주행팀 출신으로, xAI 창업 이후 머스크에게 직접 보고하던 핵심 인물로 알려졌다. 

또 다른 공동창업자 마누엘 크로이스 역시 최근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지면서, 공동창업자 11명 전원이 회사를 떠났다.특히 공동창업자 가운데 8명은 올해 1월 이후 잇따라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단기간에 핵심 인력이 대거 빠져나간 점에 주목하고 있다.

크로이스는 구글 출신으로 AI 모델 사전 학습과 코딩 모델 개선을 주도해 온 인물로, 이번 이탈은 기술 개발 측면에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딘 역시 창업 초기부터 참여해온 핵심 인사로, 그의 퇴사는 상징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인력 이탈은 xAI가 지난해 말 아동 성착취 영상 생성 논란에 휘말린 이후 본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스페이스X의 xAI 인수 과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56514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317 00:05 7,4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5,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28 기사/뉴스 세제 혜택 줬더니 2088억원 탈루…국세청, 1조원대 임대업자 세무조사 12:28 104
3030627 기사/뉴스 강남 아파트 등 247채 굴리며 탈세…임대업자 세무조사 착수 12:28 70
3030626 이슈 (냉부) 손쉪 규현 냉장고 다 털어감? ㅋㅋ 9 12:25 1,239
3030625 기사/뉴스 '남겨서 뭐하게', KBS 금촌댁네 사람들 30년 만 재회 특집 2부 2 12:23 333
3030624 기사/뉴스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 조사‥"항로 이탈일 경우 행정 조치" 2 12:23 151
3030623 이슈 임성한 작가만 가능한 충격적인 대사 "나 보면서 X해" 13 12:22 1,169
3030622 이슈 나라별 부처님 얼굴 6 12:19 847
3030621 기사/뉴스 "저 왔어요" 웃던 베트남 청년, 한 달 만에 '한 줌의 재'로 2 12:18 861
3030620 정보 [KBO] 프로야구 3월 31일 각 구장 선발투수 8 12:17 833
3030619 기사/뉴스 [속보] 중동전쟁에 종량제 봉투 ‘사재기’, 판매 네 배로…음식포장재 가격 올라 4 12:14 765
3030618 유머 할부지가 후이를 깨우는 방법🐼🩷👨‍🌾 12 12:13 1,001
3030617 이슈 이젠 웃긴걸 넘어서 감탄만 나오는 승헌쓰 2 12:12 519
3030616 기사/뉴스 인도에서 대학 조교수, 여학생에 공개 '프러포즈'‥"사랑한다" 7 12:10 987
3030615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아시아 팬미팅 투어 포문 '활짝' 12:10 114
3030614 유머 트럼프 최신 근황ㄷㄷㄷㄷ 41 12:08 3,633
3030613 기사/뉴스 올해 칸 영화제 누가 레드카펫 밟나?…나홍진·연상호·정주리 물망 1 12:08 614
3030612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4 12:08 402
3030611 기사/뉴스 트럼프, 전쟁 와중 SNS에 목사 편지 공개 3 12:08 605
3030610 기사/뉴스 여성 홀로 사는 오피스텔서 강도 행각 벌인 남성 4명 체포 6 12:07 695
3030609 유머 똥갓겜 붉은사막에 인질로 잡혀 있다는 흑인 리뷰어 15 12:06 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