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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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류나 기자 = 최근 금융당국이 토스뱅크의 애플페이 도입을 위한 약관 심사를 마치면서 애플페이 국내 확산이 다시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30일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토스뱅크의 애플페이 관련 약관을 심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애플페이 약관 심사가 마무리됐으니 출시 시점은 회사의 결정에 달렸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 신한카드는 이미 지난해 약관 심사를 통과했고, KB국민카드는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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