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연희랑 사귄다”…이연희, 남편 지인들 불신에 실물 인증했다(‘미우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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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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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가 결혼 전 자신과 교제 사실을 믿지 못하는 남편의 지인들을 위해 ‘실물 인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장훈은 이연희를 “올해 결혼 7년차이자 19개월 아이의 엄마”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는 지난 2020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2024년 딸을 출산했다.
서장훈은 또 “‘이연희 남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것’이라는 댓글이 있더라”고 말했고, 이연희는 “남편 친구분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나의 평생 운을 아내 만나는 데 다 썼다’고 한다”며 남편의 로맨틱한 면모를 자랑했다.
이연희의 남편은 결혼 전 주위에 교제 사실을 알렸으나, 아무도 믿지 않았고 이연희와 실제로 만나고 나서야 믿었다고. 이연희는 “실제로 보시면서도 좀 믿지 않는 얼굴들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동엽은 “‘나 이연희랑 결혼한다’고 친구들한테 말하면 온갖 욕이 다 나올거다”라며 거짓말쟁이가 되었던 남편의 상황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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