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개장 직후 5%대 급락… 5100선으로 주저앉아
1,762 13
2026.03.30 09:16
1,762 13
30일 오전 9시 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84.58포인트(5.23%) 하락한 5,154.29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4.84% 내린 17만1,000원에, SK하이닉스는 6.29% 내린 86만4,000원에 움직이고 있다. 코스닥도 44.43포인트(3.89%) 떨어진 1,097.08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5원 오른 1,513.4원에 개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2405?type=breakingnews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74 00:06 3,8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6,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2,2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486 기사/뉴스 중동전쟁 여파에…인니, 하루 연료 판매량 차량당 50리터로 제한 10:41 1
3030485 정치 [속보] 민형배·주철현, 민형배로 '단일화'…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3파전' 10:41 12
3030484 이슈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시작…"전진 죽으면 혼자 남을까 두려워" 6 10:39 545
303048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3/31) 1 10:39 97
3030482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숑 2 10:39 158
3030481 기사/뉴스 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금지…'임차인' 있으면 예외 인정 10:38 85
3030480 기사/뉴스 서부선 민자 무산 수순…서울시 “재공고·재정전환 병행” 10:38 78
3030479 기사/뉴스 “이 아파트가 18억? 진짜 싸네”…‘현금 15억’ 쥔 부자들 2만명 몰렸다 8 10:36 485
3030478 기사/뉴스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반도체도 '역대 최대' 5 10:35 148
3030477 기사/뉴스 KCC, 도료 가격 인상 철회..."정부 물가안정 동참" 8 10:34 236
3030476 기사/뉴스 “여보, 나 너무 힘들어”…아내와 남편의 가사 분담은? 10:33 337
3030475 유머 트위터에서 논쟁중인 어린이집 15 10:32 1,244
3030474 기사/뉴스 “서울 전세 없어요”…하남·구리·김포 등 경기도行 10 10:32 458
3030473 이슈 화사, 4월 9일 컴백⋯'굿 굿바이' 신드롬 잇는다 3 10:32 184
3030472 유머 오일쇼크 이런거밖에 생각 안나 어뜩하지.twt 2 10:32 422
3030471 이슈 넷플릭스가 말아주는 만우절 8 10:31 790
3030470 기사/뉴스 韓국채 오늘부터 WGBI 편입…구윤철 "외환·금융 안정 기여" 10:31 156
3030469 이슈 화장실에서 500만원 주워서 주인 찾아줌 10 10:30 1,129
3030468 기사/뉴스 故김창민 감독, 아들 앞서 '집단 폭행' 후 바닥에 끌려다녀…CCTV 영상 공개 36 10:30 1,935
3030467 기사/뉴스 성시경 ‘축가’, 오늘 티켓팅…2년 만 노천극장 개최에 기대 5 10:28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