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과 결혼’ 티파니, 시어머니 사랑 가득한 냉장고 공개 (냉부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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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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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가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의 출연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방송은 배우 변요한과 결혼한 티파니의 신혼 생활 단면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8일 공개된 ‘냉부해’ 예고편에 따르면, 게스트로 출연한 티파니의 냉장고 속에는 정갈하게 담긴 밑반찬들이 가득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설마 파니가?(직접 만든 거냐)”며 놀라움을 표했으나, 티파니는 “어머님(시어머니) 찬스를 썼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답하며 고부간의 돈독한 정을 과시했다.이날 진행을 맡은 MC 김성주는 티파니와 변요한의 결혼 소식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효연은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는 재치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되었으며, 이번 ‘냉부해’ 출연을 통해 결혼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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