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국평 ‘분양가 25억’ 시대…더 멀어지는 ‘서울 자가’의 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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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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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뉴타운 첫번째 분양 6구역
3.3㎡ 평균 가격 8000만원 육박
‘분상제’ 강남 아파트들과 맞먹어
후속 단지 분양가 더 오를 가능성
개발 완료땐 잠재력 높다는 평가

노량진 뉴타운 중 가장 빠르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노량진6구역의 분양가가 전용 84㎡ 기준 약 25억원대로 정해졌다. 교통 입지가 우수한 노량진 뉴타운이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받는 인근 지역 신축 아파트들에 비해 높은 분양가가 책정돼 청약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노량진6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라클라체자이드파인’ 전용면적 84㎡ 주택의 분양가가 최고가 기준 약 25억8000만원 수준으로 정해졌다. 전용 59㎡ 주택의 분양가는 약 21억원 안팎이다.
이 단지는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으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지하 4층~지상 27층 14개동 총 1499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물량은 총 369가구다. 다음달에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며 계획된 입주 일정은 2028년 11월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7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