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악재 겹쳤다! ‘스리백 윙백 희망’ 옌스 카스트로프 발목 염좌로 소집해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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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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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이번 소집 후 치료와 훈련을 반복하며 준비했던 카스트로프가 오스트리아전 출전도 어렵다고 판단했고 전했다. 29일 오전 피지컬 코치와 의무 트레이너들이 최종 점검을 한 결과다. 이에 선수보호 차원에서 소집해제를 걀정했다. 시간상 대체 발탁은 없고 카스트로프는 행정 절차만 마무리한 뒤 소속팀으로 복귀힌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16/000014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