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제가 곡을 만들듯이 수현이를 잘 피어나게 하고싶다. 내가 본 세상을 수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 https://theqoo.net/square/4143599913 무명의 더쿠 | 20:20 | 조회 수 667 이렇게 같이 여행다니고 운동했다고함 너구리에 계란 푸는 것만 빼곤 참 멋진 사람 https://youtube.com/shorts/tIQxrq2Ja6w?si=2A5FwR_HDh1Z07oh 물론 괴롭히지 않는다는 이야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