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대가' 여경래, '충격' 첫 월급 공개…"6천 원 받았다, 매년 천 원씩 올라" (전참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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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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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중식 대가' 여경래가 1970년대 첫 월급을 공개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현재 여경래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이자 여경래의 아들인 여민과 '남매 케미'를 드러낸 박은영은 친정에 온 것 같은 편안함으로 여민 셰프의 백짬뽕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과거 이야기를 나누던 네 사람은 월급이 언급되자 각자의 첫 월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2012년 첫 월급이 150만 원이었다. 여경래 셰프님이 중식당 중에서도 월급을 잘 주는 편이라 월급을 말하면 다들 놀랐다"고 말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여경래 셰프는 첫 월급이 6,000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경래는 "매년 천 원씩 올랐다. 중국집은 탕수육이 기본인데 주문이 들어오면 고기를 사러 나갔어야 됐다"며 1970년대 중식당 운영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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