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짜증난다더니 갤럭시 유저 됐다 "셀카 화질 좋네" 논란 정면 돌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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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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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가 갤럭시 유저가 됐다.
크리에이터 프리지아(본명 송지아)는 3월 29일 오후 2시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을 사용해 촬영한 사진을 선공개했다.
이어 오후 6시에는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을 직접 구입하고 사용하는 과정을 담은 본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결과물을 확인하며 “셀카 화질이 정말 좋다”고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은 물론, 섬세한 피부 표현과 선명한 색감 구현력을 높게 평가하며 갤럭시만의 독보적인 카메라 성능을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29n09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