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프듀] 1화 서사 몰빵받은 일본 대기업 퇴사하고 온 명문대 출신 연습생

무명의 더쿠 | 03-29 | 조회 수 4347

vZmgtX
DnVwqw

 

게이오 대학 = 한국 연고대st

머리 좋은 타입? ㅇㅇㅇ맞음


eGWBLj
uNVCQX
BvlFCq
mjZdwq
TrLRXt

 

게이오 대학 졸업 후 멀쩡하게 사회생활 하다 온 2002년생 키나리 쿤


inGRVO
gilmDH
onEtHv
HfjNLu
KBCRML

 

남들은 걷고 싶어도 못 걷는 탄탄대로 길을 포기하고 ; ㅠ

일본 화장품 대기업 (아모레 같은?) 때려치고 프듀에 도전했다고 함


TXrsHt
JveLrI

 

결의에 가득찬 눈빛


QXGAAS

 

히익 근데 F 등급 받아벌임

이 F등급은 사실 1화 시작하기도 전에 투표로 떨어지는

연습생 후보 라는 개념이었음

즉 여기서 한번 더 떨어지면 1회에 얼굴 비추고 끝~


ddkTSq
ftPUKO

gqPsLW

 

같이 무대한 ㄱㅔ이오 후배는

마치 본인이 F인듯 엉엉슨 중ㅠ 

모습을 태연하게 바라보며 찬스가 있으면 바로 올라갈거라는 키나리


sPKdKM

 

그리고 며칠뒤

30명몇 중 오직 19명?만 생존하는 연습생 후보 경쟁에서

살아남게됨 !!!


npkvVD
fJmRiI

 

그래 대기업 때려치고 나왔는데 ㅠㅠ 집에 갈까봐 무서웠겠지 ㅠㅠ

 

그리고 얼마 후

탈락 후보 F 등급이었던 키나리 연습생은


tAHdEz

 

A 등급이 되서 테마송 무대에 서게됨ㄷㄷ

 

https://x.com/mmmaplll/status/2037212625646518712?s=20
https://x.com/hihi_okey_soso/status/2037237788983402626?s=20
레전드 아이돌 소설 같다고 알티타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직장 동료.. 없긴해ㅎ

 

일프듀 보다가 이친구 서사가 제일 힘준거 같아서 오랜만에 쪄봄
이친구 어떻게 A 됐는지 궁금해서.. 2화까지는 찍먹해볼 예정
엠넷플러스 한국 자막 나오니까 같이 ㄱㄱ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뉴논스톱] 나라가 대학생인거 알면서 고백한 중3학생
    • 17:38
    • 조회 157
    • 유머
    • Spc에도 노조가 생겼다고 한다
    • 17:38
    • 조회 194
    • 이슈
    3
    • QWER 4th Mini Album 'CEREMONY’ HIGHLIGHT MEDLEY
    • 17:38
    • 조회 12
    • 이슈
    • 실시간 잠실에서 목격된 라이즈 성찬, 원빈, 앤톤
    • 17:36
    • 조회 565
    • 이슈
    4
    • 김남길 말만 잘 하는 줄 알았더니
    • 17:36
    • 조회 210
    • 이슈
    1
    • 러시아 예카테리나2세의 제위식 관과 보주
    • 17:34
    • 조회 622
    • 유머
    10
    • 김신영이 13년동안 하던 다이어트를 포기한 이유
    • 17:33
    • 조회 1270
    • 이슈
    4
    • 대군부인 왕족이랑 총리 다들 현기차 안타고 외제차 타는 이유
    • 17:31
    • 조회 2359
    • 유머
    30
    • 친구가 응원가 모른다니까 수기로 응원가 써온 두산야구팬
    • 17:31
    • 조회 641
    • 유머
    6
    • 이게 가능해? 싶은 강아지 유치원 출석체크
    • 17:30
    • 조회 709
    • 유머
    3
    • [KBO] 많은 비더레를 살려내며 18경기째 안타 치고있는 박성한
    • 17:30
    • 조회 364
    • 이슈
    4
    • “직장 떠나 공무원 시험에 몰리는 30대”… 다시 불붙은 ‘공시 붐’
    • 17:30
    • 조회 799
    • 이슈
    4
    • 오늘자 멜론 일간 TOP10 순위
    • 17:28
    • 조회 668
    • 정보
    6
    • 대군부인을 보고 선녀로 느껴지는 드라마 "황후의 품격"
    • 17:27
    • 조회 1454
    • 이슈
    29
    • 그냥 나의 개그코드와 친구의 코드가 바뀌어서 서로가 재미없어진거임 잼잇는친구가 얘기해주는 남편얘기 시댁얘기 ㅈㄴ재밋음
    • 17:25
    • 조회 1891
    • 이슈
    18
    • 샤이니 태민 오늘 코첼라 공연 체감.jpg
    • 17:25
    • 조회 1385
    • 이슈
    3
    • 고양이가 가는 곳을 쫒아다니는 초5 남아
    • 17:24
    • 조회 876
    • 유머
    3
    • 유튜버 투현커플 - 경주월드 대관람차
    • 17:24
    • 조회 721
    • 유머
    2
    • 안 귀여우면 더쿠 계속 해
    • 17:22
    • 조회 412
    • 유머
    7
    • 늑구네 부모세대라고 함
    • 17:19
    • 조회 3570
    • 유머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