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izi 출신 배우 김준한, '응급실' 저작권료 밝혔다 "20년째 상위권, 삶에 보탬된다"(주말연석극)
4,414 14
2026.03.29 13:02
4,414 14
LOmuwW

이날 영상에서는 밴드 izi의 드러머로 활동했던 김준한과, 고등학교 시절 밴드부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이종원이 '드러머'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김준한은 과거를 떠올리며 밴드의 대표곡 '응급실'을 15년 만에 드럼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한동안 손에서 놓았던 드럼 스틱을 다시 잡은 그는 "오랜만이라 조금 어색하다"고 말했지만, 연주가 시작되자 몸이 먼저 리듬을 기억하는 듯 자연스럽게 연주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FyZLco


또한 김준한은 '응급실' 저작권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유연석이 "노래방 순위가 100위권 밖으로 밀려났더라"고 농담하자, 김준한은 "오해다. 아직도 20위권 안이다"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이에 유연석은 "아침마다 검색하냐, 주식 차트 보듯 보는 거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제작진 확인 결과, 3월 15일 기준 '응급실'은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리며 현장을 다시 한 번 술렁이게 했다.


유연석이 "죄송하다"고 사과하자, 김준한은 "스테디셀러다. 제가 알기로 20년 내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은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종원이 노래방 저작권료에 대해 궁금해하자, 김준한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계속 삶에 보탬이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유연석은 "'응급실'로 건물주 되는 거냐"라며 거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김소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329125126242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3,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3,5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1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094 이슈 여자의 악마 리즈 21:09 3
3030093 이슈 있지 예지 & 유나 아이스크림 챌린지 21:09 21
3030092 이슈 사랑보다 더 사랑같은 우정, 약한영웅 안수호X연시은 (스압) 21:08 64
3030091 이슈 우리학교 학과회장이 군기잡는다고 저녁7시에 학교 집합시켰는데 7 21:07 744
3030090 이슈 르세라핌 [SWIM] 챌린지 4 21:07 181
3030089 이슈 오늘 타임스퀘어 3층까지 사람 꽉 끼게 만든 남돌.jpg 21:06 505
3030088 이슈 키키 팬들 사이에서 주기적으로 끌올되는 노래...twt 1 21:06 167
3030087 이슈 에이핑크 홍유경 잇걸 파트 21:05 213
3030086 이슈 레이디 가가 210만명 무료 콘서트 5 21:02 554
3030085 이슈 아이브 가을선배 인스타 업뎃🏀 21:02 155
3030084 이슈 [해외축구] 아시아 패싱했던 영국 근황 21:00 933
3030083 이슈 대학시절 퀸카는 아니였다는 배우.jpg 35 21:00 2,623
3030082 이슈 아이린 오늘자 얼굴 2 20:59 619
3030081 유머 마성의 남자 서인국.jpg 6 20:58 890
3030080 이슈 국립세종수목원 고주임. 만지는 건 허락하지 않지만 먹을 것은 요구하는 편. 추울 때는 온실에서 목격된다. 29 20:55 2,775
3030079 이슈 관계성 레전드라는 오늘자 마니또클럽 박보영-이선빈......twt 4 20:53 1,412
3030078 이슈 오타쿠들 난리났던 아이들 소연 발언.jpg 44 20:53 4,590
3030077 유머 내가 좋아하는 비건친구는 자기는 비건하지만.twt 7 20:53 1,454
3030076 정보 TWS(투어스) 4월 27일 NO TRAGEDY ♥ 컴백 10 20:52 404
3030075 이슈 같은 가사에 같은 멜로디인데 부르는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는 이무진과 안지영이 부르는 에피소드 1 20:51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