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 결별 후 10년 만에 재회→초고속 결혼” (백반기행) [T-데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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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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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백반기행, 손담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초보 엄마가 된 가수 손담비가 맛집 기행에 나선다.
어느덧 결혼 4년 차가 손담비는 최근 ‘11개월 딸’ 해이를 키우며 초보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시험관 시술로 얻은 ‘귀한 고명딸’ 해이는 최근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해이의 사진을 본 식객은 “아기가 엄마를 전혀 안 닮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시대를 뒤흔든 미녀’ 손담비의 모습은 전혀 없고 남편 이규혁을 쏙 빼닮아 단번에 ‘이규혁 2세’임을 입증했기 때문.
“아기를 낳고 ‘뻔뻔한 아줌마’가 되었다”는 손담비, 이날 역시 털털한 입담으로 식객을 폭소케 한다. 이뿐 아니라 “육아를 위해선 체력이 필수”라며 케틀벨 운동으로 다져진 ‘강철 엄마’의 면모까지 보인다. ‘아빠 붕어빵’ 해이의 얼굴 변천사와 ‘엄마 담비’의 육아 일기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펼쳐진다. 13년 전 잠깐 사귀다 헤어진 둘은 10년 만의 재회 후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했다. 손담비는 “눈 떠보니 결혼해 있었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낸다.
https://v.daum.net/v/2026032912020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