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母 연기만 30번..기억에 남는 배우는? "박보검, 박보영 너무 예쁘고 착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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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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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장영남이 박보검, 박보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
이날 장영남은 엄마 역할만 30번 했다며 기억에 남는 자식 역할을 한 배우로 박보검, 박보영을 꼽았다. 그 이유로 “너무 예쁘다. 결이 너무 곱고 너무 착하다”라고 밝혔다.
조째즈는 “황정민도 엄마라고 부른다고?”라고 물었고, 장영남은 “’국제시장’에서 엄마 역이었다. 선배님이 저를 보면 엄마라는 생각이 안 들었을 것이다. 일부러 현장에서 ‘어무이’ 하더라. 그게 저한테는 오히려 도움이 됐다.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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