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장영남, 母 연기만 30번..기억에 남는 배우는? "박보검, 박보영 너무 예쁘고 착해"

무명의 더쿠 | 03-29 | 조회 수 2186
iHmqct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장영남이 박보검, 박보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


이날 장영남은 엄마 역할만 30번 했다며 기억에 남는 자식 역할을 한 배우로 박보검, 박보영을 꼽았다. 그 이유로 “너무 예쁘다. 결이 너무 곱고 너무 착하다”라고 밝혔다.


조째즈는 “황정민도 엄마라고 부른다고?”라고 물었고, 장영남은 “’국제시장’에서 엄마 역이었다. 선배님이 저를 보면 엄마라는 생각이 안 들었을 것이다. 일부러 현장에서 ‘어무이’ 하더라. 그게 저한테는 오히려 도움이 됐다.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UVjvmGw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5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권성동, 뉴스타파 기자 폭행 유죄 확정
    • 20:11
    • 조회 0
    • 기사/뉴스
    • [단독]초등학교 앞 반나체 남성 검거
    • 20:05
    • 조회 596
    • 기사/뉴스
    5
    • 신지♥문원, 결혼 임박… 신혼집 내부 공개
    • 19:52
    • 조회 2787
    • 기사/뉴스
    24
    • [단독] 검찰은 왜 방시혁 영장 반려했나‥"경찰 법리부터 잘못됐다"
    • 19:29
    • 조회 1450
    • 기사/뉴스
    26
    • 금융위 첫 여성 고위공무원 나와…이석란 국장 승진
    • 19:11
    • 조회 2070
    • 기사/뉴스
    14
    • 금목걸이 등 수천만원 받고 공무원 인사 개입…강서구의회 의장·운영위원장 구속 기소
    • 19:09
    • 조회 404
    • 기사/뉴스
    2
    • 드라마 뒤흔든 ‘몇 초의 위력’ 출연 없이도 장악한 송가인의 영향력
    • 18:55
    • 조회 1059
    • 기사/뉴스
    2
    • 지예은, 바타와 열애 소식 깜짝 공개…유재석 웃음·양세찬 충격
    • 18:26
    • 조회 3712
    • 기사/뉴스
    5
    • 차태현 "첫사랑 아내, 고2 때 만나..다시 태어나면 다른 나라에서"[26학번 지원이요]
    • 18:04
    • 조회 1794
    • 기사/뉴스
    5
    • [그래픽] 호르무즈 해협 통과 주요 해저 통신 케이블
    • 18:00
    • 조회 1347
    • 기사/뉴스
    3
    • 이란, 호르무즈 광케이블 파괴 언급...세계 인터넷망 위협
    • 17:58
    • 조회 1421
    • 기사/뉴스
    5
    • 주사기 13만 개 창고에 '꽁꽁'…식약처, 사재기·몰아주기무더기 적발
    • 17:56
    • 조회 1104
    • 기사/뉴스
    15
    • 5000만원 투자해 6억 벌었다...'마두로 체포' 직전 베팅한 미군
    • 17:53
    • 조회 947
    • 기사/뉴스
    1
    • [2보] 검찰, 하이브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반려 "보완수사 요구"
    • 17:44
    • 조회 15112
    • 기사/뉴스
    333
    • 부산 산부인과서 시술 뒤 몸속에 거즈…경찰은 “무혐의”
    • 17:44
    • 조회 1358
    • 기사/뉴스
    9
    • [속보]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
    • 17:37
    • 조회 14677
    • 기사/뉴스
    347
    • [법조 인사이드] 설탕 2억어치 산 빵집… 담합 기업에 소송 걸면 얼마 받을까
    • 16:40
    • 조회 1372
    • 기사/뉴스
    6
    • 조혜련 “아들 우주, 40군데 원서 냈는데 다 떨어져…결국 시드니로 워킹홀리데이”
    • 16:40
    • 조회 6362
    • 기사/뉴스
    15
    • [속보]‘환경미화원 갑질·괴롭힘’…‘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파면
    • 16:27
    • 조회 2201
    • 기사/뉴스
    17
    • 비명도 못지르고 울며 산속 달렸다…“女 혼자 산 가지마” 충격 사건들
    • 16:26
    • 조회 3626
    • 기사/뉴스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