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역 인근 건물 사이에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무명의 더쿠
|
03:03 |
조회 수 2149
https://x.com/news1kr/status/2037824323818578078?s=46&t=EbegVSmd17XkNLP5artX0Q
28일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8분께 영통역 부근 상가 건물 2곳 사이 폭 약 1m가량 공간에서 A 씨(20대·여) 시신이 발견됐다.
발견 당시 A 씨 시신에서는 사후강직(죽은 사람이나 동물의 몸이 근육 경직으로 굳어지는 현상)이 진행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