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화운 “출판사 5곳 직접 보냈다”…가을에 러닝 에세이 출간 예정(‘전참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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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권화운이 메모를 하며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통화 상대는 출판사 편집장이었고, 상대가 권화운을 “작가님”이라고 부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 강현우는 “형님이 책을 쓰고 있다”며 “러닝을 통해 인생을 다시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전에 미친 사람이 아니랄까봐 책까지 쓰시면서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권화운은 “단순한 러닝 이야기가 아니라 도전에 대한 동기부여 에세이를 쓰고 싶었다”며 “chat-gpt에게 에세이로 유명한 출판사를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써온 글과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리해 출판사 5곳에 보냈고, 계약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화운은 “가을쯤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향후 계획도 전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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