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프로 기사가 된 사람
악기 하나쯤은 다루고 싶어서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을 기타로 고르려고 했던 박소율 프로
지미 헨드릭스를 꿈꾸며 방과후 수업을 신청했지만 기타(악기) 수업이 아니라 기타(Others) 수업을 신청하는 바람에 바둑을 배우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적성에 잘 맞고 재능이 있었음
그래서 프로가 되었다고 한다
04년생인데 11살 넘어 바둑 시작하고 3년만에 프로가 된거라고...
의도치 않게 프로 기사가 된 사람
악기 하나쯤은 다루고 싶어서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을 기타로 고르려고 했던 박소율 프로
지미 헨드릭스를 꿈꾸며 방과후 수업을 신청했지만 기타(악기) 수업이 아니라 기타(Others) 수업을 신청하는 바람에 바둑을 배우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적성에 잘 맞고 재능이 있었음
그래서 프로가 되었다고 한다
04년생인데 11살 넘어 바둑 시작하고 3년만에 프로가 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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