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어제 사우디 빈살만 왕세자 향해 “kissing my ass”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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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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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didn’t think he would be kissing my ass, he really didn’t. And now he has to be nice to me. He better be nice to me.”
“쟤는 나한테 아쉬운 소리 하게 될 줄 꿈에도 몰랐을 거야. 근데 지금은 나한테 잘 보일 수밖에 없지. 빈살만 너 나한테 아주 잘해야 할 거야.”
3일전 트럼프 발언
"사우디 왕세자는 아랍의 용맹한 전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