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5년만 폭풍성장, 키 163㎝+차분해진 성격에 “철들었네”(아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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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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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약 5년 만에 전학 온 김태연을 본 형님들은 "너 키 많이 컸다"며 화들짝 놀랐고, 김태연은 "맞다. 나 키 163㎝"라며 폭풍성장한 키를 자랑했다.
5년 전 '아형'에 왔을 때 김태연의 나이는 초3. 김태연이 "지금은 15살"이라며 중2가 됐다고 밝히자 이수근은 "차분해졌다. 어렸을 때 와서는 난리쳤는데"라고 말했다.
김영철이 "말도 안 하려고 아끼는 거냐"고 묻자 김태연은 "낯가려서 그렇다"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김희철은 "철이 너무 들었다"며 신기해했다. 김태연은 "나이를 좀 먹었다 내가. 이제 어린이가 아니라 청소년"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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