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가 연루된 교통사고는 이번이 벌써 네번째.
지난 2021년엔 차량 전복으로 다리 절단 위기를 겪었고, 2017년에는 파손된 차량 운전석에서 진통제를 먹고 잠든 채 발견됐습니다.
2009년엔 자택 근처에서 소화전과 나무를 들이받기도 했습니다.
음주 혹은 약물운전' 혐의로 체포·구금 후 보석금 내고 나옴
우즈의 사고 소식에 '골프광' 트럼프 대통령도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美 대통령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그에게 힘든 상황입니다. 사고 소식을 들었을 뿐 (부상 정도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둘이 친한 이유 : 트럼프가 원래 골프 좋아하기도 하고 트럼프 전며느리와 타이거우즈는 교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