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예비 사위, 내 스타일 아니라 다행..내가 봐도 괜찮아” (‘불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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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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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석천은 입양한 딸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딸이 결혼 안 한다고 비혼주의자여서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있다가 좋은 신랑감이 나타났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봤는데 제가 봐도 괜찮더라. 제 스타일은 아니라 다행이다. 좋은 신랑감이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선곡한 홍석천은 “제작진이 밝고 빠른 노래 불러달라고 하더라. 이 노래 자체가 너무 어렵다. 숨 쉴 공간이 없다”라며 “저한테는 큰 도전이다. 저는 듣는 맛보다 보는 맛이다. 제가 보석 캐기를 잘하지 않나. 제 보석남들이 4명이 있다. 숨겨놓은 보석을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해 기대를 모았다.
이후 무대에 오른 홍석천은 공연 말미 맨 몸에 재킷만 입은 4명의 보석남들과 함께 무대를 꾸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328184402929
https://youtu.be/syDjO4m_-Yk?si=FGXE3UFeWKMUEjyH
https://youtu.be/IzR2ev9BaQE?si=KFFHTAyZ6XA24bt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