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두 사람, 미국에 함께 있다"...도끼♥이하이, 3년째 열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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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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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커플의 탄생이다. 래퍼 도끼(36)와 가수 이하이(29)가 3년째 열애 중이다.
도끼와 이하이의 인연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MBC-TV '무한도전'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곡 '처럼'을 발매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음악 작업을 함께 했다.
도끼의 28번째 생일 기념 앨범 '리본'(Re Born, 2017) 수록곡 '온 앤 온'(On & On)도 같이 불렀다. 지난 2022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힙합씬에서 공공연한 사실이다. 슬리피는 이날 열애설 소식에 "결혼가즈아"라고 직접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인연은 오래됐다. 3년 넘게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며 "서로에 대한 마음이 굉장히 깊은 커플"이라고 귀띔했다.
이하이는 지난 1월 자신의 회사명을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로 변경했다. 808은 도끼에게 특별한 의미의 숫자다. 그가 설립한 레이블과 브랜드마다 808을 새겼다. 거기다 이하이의 본명 'HI'를 합쳤다.도끼와 이하이는 이날 도끼의 생일을 맞아 두 사람의 서사를 담은 곡을 발표한다. 오후 6시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매한다. 알앤비 힙합 곡이다.
현재 두 사람은 미국에 함께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도끼 측 관계자는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도끼가 미국에 있어 시차 때문에 아직 사실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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