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탄생 응원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오 시장은 28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유아차 런(Run)'에 참석해 5000여가족을 응원했다.
유아차 런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서울광장, 마포대교를 지나 여의도공원에 도착하는 8㎞ 구간을 달렸다
https://naver.me/59l673R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탄생 응원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오 시장은 28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유아차 런(Run)'에 참석해 5000여가족을 응원했다.
유아차 런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서울광장, 마포대교를 지나 여의도공원에 도착하는 8㎞ 구간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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