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퀸' 유성은, 오는 4월 4일 베트남 출격! K-소울의 깊이를 노래한다.

가수 유성은이 올 상반기 활동 흐름 속에서 베트남 무대를 확정하며 해외 행보를 이어간다.
꾸준한 음악 작업과 여러 무대를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관객과 다시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성은은 오는 4월 4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그는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자신만의 색이 담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활동 기반도 차근차근 넓혀 왔다. 지난해 임창정, 코요태, 송가인 등이 소속된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 국면에 들어섰다.
이후 그는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리메이크하며 보컬 색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또 Klozer의 ‘Walking On Snow’에서는 작사, 작곡, 피처링에 모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무대 밖에서의 소통도 병행됐다. 라디오 출연과 유튜브 버스킹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를 선보이며 팬들과 접점을 넓혀 왔다.
음원 협업도 이어졌다. 지난 14일에는 유세윤과 함께한 곡 ‘내가 아니기를’을 선보였고, 공개된 라이브 영상에서는
유성은의 탄탄한 보컬과 유세윤 특유의 감성이 함께 담기며 두 사람의 호흡을 드러냈다.
이처럼 리메이크 작업, 협업 곡,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가운데, 유성은은 베트남 공연으로 해외 관객 앞에 다시 선다.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쌓아온 경험이 이번 공연에서 어떻게 드러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유성은은 올 상반기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18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