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재기'에 하루 270만장 팔린 서울 종량제 봉투…평년 대비 5배 늘어나
764 9
2026.03.28 14:56
764 9

서울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과도한 '사재기' 때문에 최근 일주일 새 5배 급증했습니다. 서울시는 충분한 재고를 확보해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비닐 원료인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자, 종량제 봉투 사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최근 일주일간 종량제 봉투 판매량은 하루 평균 270만장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최근 3년 평균인 55만장보다 약 5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 같은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기준 종량제 봉투 재고가 6790만장으로 약 122일분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부 자치구에서 제기된 물량 부족 문제 역시 추가 발주 계약을 통해 해소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가격 또한 조례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로, 현재까지 인상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4978?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24 03.26 35,1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9,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6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0,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37 이슈 트럼프: "나토는 내 테스트에서 탈락했다" 22:13 16
3030336 유머 피구왕 통키 딸 이야기 애니로 나 22:13 12
3030335 이슈 [케데헌] 둘 중 단 하나만 인형으로 만들어진다고 함 4 22:12 203
3030334 기사/뉴스 [GOAL 현장] ‘손흥민-이강인 벤치’ 홍명보호, 튀르키예 뒤흔든 오현규 공격 선봉장 22:12 56
3030333 유머 광화문 맥주잔 6 22:11 448
3030332 이슈 강의 중 19세 여학생에 공개고백 50대 교수…열받은 학생들 집단폭행[아하인도] 8 22:10 813
3030331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일부 2세대 팬덤이 절박해진 mbckpop공계 3 22:09 772
3030330 이슈 ㄹㅇ행보 감다살이라는 롱샷 오늘 올라온 자컨 5 22:09 370
3030329 이슈 투바투 방탄소년단 hooligan 챌린지 7 22:08 276
3030328 이슈 4월1일 커피빈행사 7 22:07 758
3030327 이슈 [놀면 뭐하니?] 오늘 공개된 충격적인 유재석 몸무게 34 22:05 2,394
3030326 정치 [단독]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대북송금 수사팀 육성 확보 26 22:04 857
3030325 기사/뉴스 '병역 비리' 라비 "비겁한 선택이었다"…소집해제 후 사과 4 22:03 621
3030324 유머 1분 만에 보는 붉은 사막 탐험이 재밌는 이유 11 22:03 517
3030323 이슈 김남길 팬미팅 근황 (5시간12분 조기종료 / 21곡 부름) 29 22:03 1,404
3030322 이슈 태연 앞에서 키싱유 추는 투바투 연준 (놀토) 9 22:03 600
3030321 정보 KARA 강지영, 오키나와에서 촬영! 약 10년만이 되는 사진집을 6월 발매... 첫 수영복 피로 이벤트 개최도 22:00 860
3030320 이슈 "지구 안전선 이미 넘었다"…탄소 배출, 감당 한계 두 배 초과 12 22:00 815
3030319 유머 육성재 자차 압수수색 현장..jpg 2 21:58 3,158
3030318 유머 김남길(수양 역) 팬미팅에서 냅다 단종옵 박지훈 님에게 삼촌이미안하다!! 시전해서 둘이 아는 사이인 줄 알았는데 친분없대ㅋ ㅋ 1 21:57 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