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았다고 생각하는 시바강아지 https://theqoo.net/square/4142194466 무명의 더쿠 | 14:52 | 조회 수 2870 공원 간다고 생각하고 행복했던 모모짱도착한 곳은 동물병원https://x.com/momonosekaiii/status/2037094640617505105?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