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더쿠가 돌판에서 언급 많이되기 시작하고 확 커졌던때라고 생각되는 2016~17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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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
조회 수 2584

동접자수도 9천을 넘고
1만명까지 찍는 날도 생기기 시작함

동접자가 무려 만명을 넘어서
이제 변방의 더쿠가 아니라며
어리둥절하는 2016년의 더쿠들


참고로 당시 타 대형연예커뮤(ㅂㅌ) 급속히 기울면서
난민들이 더쿠로 엄청 쏟아져오던 시절이었음
인터넷에서 더쿠 인지도 엄청 확 뛰어오른 계기였던
프듀2 더쿠스포
(그 유명한 라이관린 20위 포함해서 프듀 순위발표식 더쿠에서 다 맞춤 ㄷㄷ)




심지어 이때쯤 일본 방송에까지 보도된 더쿠

더쿠 일본방송 진출 소식에 너무 신나버린 왕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쿠 아이디 거래가 성행하기 시작한것도 딱 이때쯤부터


당시 타싸에서 보던 더쿠


사이트가 커지면서 서버도 말썽을 부리기 시작

당시 더쿠에서 화력 좋기로 유명했던 방들

특히 하루하루가 전쟁터와 같았던 드영배와 케톡



스퀘어도 걍 지금이랑 똑같았던듯...ㅋㅋ




그때도 덬쪽이들은 여전했던듯 하다....ㅋㅋㅋ


그래도 더쿠 정도면 따뜻하고 친절보스인 편이라고 생각하던 의견들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