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 집 공사 “창경궁 덕수궁 기술자 참여” 역대급 은인 만났다(예측불가)[결정적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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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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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숙과 송은이는 평소와 달리 유난히 긴장한 모습으로 제주도를 찾았다. 어렵게 약속을 잡았다는 말과 함께 두 사람은 문화유산 구역 시공사 '국가유산수리업자'를 만난다 밝혔다. 최종 승인 받은 도면을 현실로 실현시켜줄, 원형 보존에 적합한 방식으로 전통을 되살려 줄 주인공을 찾아 나선 것.
송은이와 김숙은 시공사 사무실을 찾아 "이렇게 집 지으면 좋겠다"라며 감탄했다.
두 사람이 만난 이는 마철우 국가유산수리기술자였다. 창경국 덕수궁 등 국가문화유산 보수 작업에 참여한 이로, 정밀 복원 보수 기술자였다. 마철우 기술자는 "활동하고 있는 지역을 우선으로 작업하고, 입찰을 통해 전국적으로 활동 가능하다"하며 "창경궁 덕수궁을 직접 했다. 성읍마을 초가집 보수 관리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김숙과 송은이는 "제주도 내에서도 귀한 기술자" "안 해주시면 저희 죽어요"라며 앞으로의 작업에 도움이 되길 바랐다. 마철우 기술자는 "해보려 하고 있다"라고 긍정적인 답을 전해졌다.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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