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 안 쓴다?" 김선태 돌직구에 BBQ 회장 '진땀 해명' [마데핫리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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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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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김선태'
영상에는 BBQ 그룹 관계자들과 함께 윤홍근 회장이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태는 "요즘 올리브유를 쓰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묻자, 윤 회장은 "올리브유 가격이 일반 식용유보다 약 15배 비싸다"며 "100%는 아니지만 약 51% 정도는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선태는 "그럼 과반이라 의결권이 있겠네요"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선태는 직접 치킨을 튀기는 과정에도 참여했다. '한 마리 치킨이 실제로는 한 마리가 아닐 수 있다'는 소문을 언급하자 직원은 즉석에서 닭 조각을 맞춰 보이며 사실이 아님을 증명했다. 이후 김선태는 자신이 만든 치킨과 치즈볼을 매장 손님들에게 나눠주며 자연스럽게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따뜻한 장면이 담겼다. 김선태의 제안으로 윤 회장이 충주 지역 학생들에게 치킨 1000마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고, 실제로 학생들이 치킨을 나눠 먹는 모습이 공개되며 훈훈함을 더했다.
영상은 공개 직후 빠른 속도로 조회 수를 끌어올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 짧은 시간 내 수십만 회를 기록했으며, 댓글 창에는 "광고인데도 끝까지 보게 된다", "진짜 새로운 스타일이다", "기부까지 이어져서 더 의미 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328103639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