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유엔특사가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스라엘외무장관에게 보여준 올해의 사진
무명의 더쿠
|
08:37 |
조회 수 1494
https://x.com/landpalestine/status/2037596876233388538?s=20
알제리 유엔 특사 아마르 벤자마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올해의 사진' 시상식에서 이스라엘 외무장관에게 가자지구의 굶주리는 팔레스타인 어린이 사진을 보여주었다
알제리는 유엔내에서 인권문제를 자주 언급하는 편인데 프랑스는 식민지던 알제리가 독립하겠다니까 민간인구역을 포격하며 수천명이 죽었고 알제리독립전쟁이 격하게 일어남 그러자 1961년 10월 17일 파리에서 프랑스 경찰이 알제리 독립을 지지하는 시위대를 과잉 진압하여 수백 명의 알제리인을 사망하게 하거나 센강에 던져 숨지게 한 사건입니다. 프랑스 당국은 이를 오랫동안 은폐했으나, 이후 사실이 밝혀지며 식민지 역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