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유행 끝낸 전현무, 다음 타깃 버터떡 “먹어달라고 DM 와”(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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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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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배인혁이 MZ 유행템 키캡 키링을 만지는 것을 보고 "유행이냐"며 관심을 보였다. '트민남' 전현무도 모르는 게 있다는 사실에 놀란 레드벨벳 조이는 이내 전현무가 '유행 절단기'임을 떠올리곤 빵 터졌다.
구성환은 전현무의 유행 절단기 면모를 최근 제대로 실감했다며 "형이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하나 줬잖나. 카페에 가니 쌓여 있더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요즘 DM(다이렉트 메시지) 뭐 오는 줄 아냐. 버터떡 먹어달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구성환은 "나 형의 힘을 그때 알았다"며 전현무의 위력에 감탄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27234728242